한 5-7일.. 가게 근처에서부터 식은땀나서 가게 가서 담당얼굴봐야 조금 안심되는데 저 외향형인데 성격이 전남친 상처 그리고 가게 손님들 스트레스 그런걸로 성격이 변한거같아요 ㅠㅠ 방에 들가면 술 안먹고 일하면 눈치보고 우울하고 다른생각하고 그래서 진짜 몸에 안좋은거아는데도 조금씩 먹어야 되더라구요 이일 하고 성격 바뀐언니들잇나요..? 전 풍파겪고 의기소침해졋네요..
버블 1
· 23.11.29. 18:39
그정도면 밤일 관두시는게 어떤지..
글쓴버블
· 23.11.29. 18:42
@버블 1 네..?
버블 3
· 23.11.29. 20:11
@버블 1 T발C야?!
글쓴버블
· 23.11.29. 20:58
@버블 3 마상..ㅋㅋㅋㅋㅋ
버블 2
· 23.11.29. 18:43
다 몸버리고 정신버리죠..ㅠ 저도 일하면서 성격?체질?이 많이 바꼈어요.. 좀 계산적이게되고 경계 많이하게되고..ㅠㅠ 언니맘도 알 것 같아요..
버블 3
· 23.11.29. 18:44
전 성격 그대로인데 힘든 시기가 있었어용 ! 근데 그냥 살았어도 힘든 시기는 있었을듯 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