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빌런 TOP3
1.강남역 신분당선 타는 방향 노숙자할배
하루종일 지하상가에 상주하면서
깨있을땐 분식코너 앞 의자에 앉아서
노래 존나 개크게 소리치며 부름
첨엔 역사안에서 공연하는줄 알았는데 할배였음
하도 맨날 노래처부르는지 지하상가 상인이나
분식집 아주머니들도 “왤케 목소리가 크대”이러고맘
너무 시끄러워서 가끔가다 행인들이랑 야차뜸
새벽에 지하상가 지나 집갈때 박스 덮고 자는거 봄
2.강남역 신분당선 빅사이즈 노숙자
고도비만정도로 뚱뚱하고 노란색 캐리어?끌고다님
마찬가지로 위에 할배랑 행동반경 겹침
할배가 있으면 이 뚱뚱한 남자도 근처에 잇음
주로 앉아서 스마트폰?보고있는데 오래 안씻어서
조금만 가까이 지나가도 오줌 지린내 오짐
근데 할배처럼 소리는 안지르고 조용한편
3.강남역 은행 빌런
강남역 5번출구 우리은행?쪽에서
새벽부터 아침까지 4계절내내 그냥 서있는 빌런
머리 엄청 길고 덮수룩하고 남자인지 여자인지 몰?루
몇시부터 서있는진 모르겠으나 새벽에 퇴근할때
매일 은행 바로 앞에 그냥 가만히 서있음
은행 문 바로앞에 서잇을때도 있고 조금 떨어져서
서있을때도 있는데 표정이 웃고있어서 공포감MAX
봄에도 보고 여름에도 보고 며칠전에도 봄
다 아는 언니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