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중간에서 부동산 말을 애매하게 한거 책임은 있네요(책임은 안지겟지만요) 대충 어케 말한건지 감이 오는데.. 저같은 성격이면 나중에 시비붙거나 찝찝 불안해서라도 절대 그런집 안들어갓을텐데ㅠㅠ 어쨋든 계약서에 반려동물반입금지도 없잖아요 법대로 한다면 안되는것도 아니고요 저라면 일단 집주인 만나서 부동산에서도 그런식으로 얘기했고 계약서쓸때도 불가없어서 데리고 들어왔는데 제입장에선 억울하면이 있다 당장 어케 나가냐 집구하기도 힘들고 이사비용에 청소까지 다햇는데 힘들다 못나간다 하세요 진짜 짜증나겟네요 어휴ㅠㅠ 앞으론 글케 애매하게 말하는 사람 믿거나 의지하지 마세요 언니만 힘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