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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31일 10:26
본가사는 언니 - 익명 커뮤니티
본가사는 언니
본가에 살거나 본가에 있을때 언니들 가끔 개비가 룸빵갔다온 느낌들때 있지않나요? 걍 ㅋㅋㅋ느낌이... 그럴때마다 ㅈ같음 집 들어오고 술냄새 풍길때 어휴 개비새끼도 룸빵충일거같아요 옛날부터 엄마랑 저한테 가끔 지칭찬이랍시고 아가씨 ㅇㅈㄹ한적 많아여 뭔 예쁜 아가씨가 있네~ ㅇㅈㄹ할때 있었어요 이렇게 말하는건 저 화류일 전부터 그랬었어요 근데 아빠가 그래도 나름 가정에 보통 노릇의 아빠노릇은 하는거같은데 걍 제가볼땐 남편으로선 엄마한테 진짜 못해주는거같아요 뭐 남편이라면 당연히 해야될일 빼고는 딱히 진짜 못해주는거같아요 언니들도 아빠가 룸빵충이라는 생각에 아빠 별로 안좋아하는 언니 있나요? 그래도 아빠라서 걍 좋아할때도 있고 애증같긴한데 룸빵충일거같는느낌들때 진짜개진심기분좆같아요
버블 1
· 5월 31일 10:28
다컷다는의미로 걍 아가씨 한거아녜여?표현 지식이 부족해서 그런단어쓴거아닐까여 저희개비는 룸빵다닐 힘이랑 돈없음.....노쇠함 숟가락들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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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31일 10:35
어릴때 엄마전화도 안받고 내전화도 안받고 밤늦게 술먹고 집에올때마다 심장이 타들어갓엇음 절대 받지 않는 컬러링을 계속 듣고 잇는데 입이 바짝바짝마르고..
그 이후로 잘해줘도 용돈줘도 크게 정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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