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집에서 사랑도 못받고 자라면 팔자 기구한것같아요 사회에 나가서 불합리한 일을 당해도 돈 때문에 참고 넘어 가는일이 많고 남들이 날 가스라이팅해도 그게 날 위해서 하는줄알고 오히려 고마워 했거든요 주변 환경이 쎄다보니 성격 버리기도 쉽고 돈 밖에 모르는 괴물이 되버림ㅋㅋㅋ 주변에 결혼하는 친구들보면 사랑하는 사람만나서 새로운 가정 이루는것도 꿈이고 그런 행복은 못느끼고 혼자서 살아야한다는게 비참하네요 저닮은 애기낳아서 사랑 듬뿍주며 키우는 행복,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행복, 한 가정이 있으니 느끼는 든든함 등 저한텐 욕심임
버블 1
· 4월 3일 00:42
원래 인생은 부모복이 다함
버블 2
· 4월 3일 00:45
두번째 문단 정말 공감...
버블 3
· 4월 3일 00:48
BEST제일 불행한 여자가 이쁜데 가난한 여자라잖아요..
글쓴버블
· 4월 3일 00:57
@버블 3 부모탓하기싫은데 나이먹으면서 집안에 따라서 격차가 벌어지는걸 느끼니까 현타가오네요
@글쓴버블 그래서 요즘 비혼 저출산도 더 심화되는 것 같아요.뉴스보니까 요즘 젊은사람들이 가난의 대물림하기싫어서 흑수저면 아예 결혼안하고 애도 안낳는거래요.
버블 4
· 4월 3일 01:03
@버블 3 근데 진짜 요즘 여자 혼자사는게 답인거같아요 .. 교묘하게 이상한애들 많음 취집도 힘들고 그만큼 능력있어도 이혼하면 그만 ㅜ 남자복 버모복 없음 좋은애 찾기도 힘들고 결혼해도 이혼 쉽게해서 위자료받음 되지않냐는데 그게 시기적으로 딱딱 이혼이 되는지 인생 한치앞도 쉽게 안되는데
버블 3
· 4월 3일 01:26
@버블 4 맞아요 이 나라 역사가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깨닫는건 남자 잘못 만나서 망한 여자들이 너무너무 많음.예쁘면 그 확률이 현저하게 올라감.심지어 능력 개쩔고 집안 금수저인 아옳이조차 이상한 남편 만나서 못볼 꼴 본거보면..그냥 능력있고 없고 떠나서 여기만봐도 남자때문에 개불행해보이는 언니들 드글드글 남자 안만나는게 행복률 더 높을듯ㅋㅋㅋ
버블 5
· 4월 3일 02:06
@버블 3 +이부진
버블 6
· 4월 3일 02:22
인생은 나한테 허락된 거기까지만 내 거인 것같아요 뭐든 한계가 있고 순응하며 사는 자세도 필요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