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때문이면 술을 조절하라곤못하고 끊으셔야할거같아요 ㅠㅠ 어쨌든 그당시 감정이 증폭돼서 안그럴일도 크게 받아들이고 흥분하고 이거 다 술때문 맞거든요
그러다보면 큰피해는 아니더라도 남한테 피해가 가잖아요ㅠㅠ
저도 삼십대 되고서부터 계속 의식적으로 술을 멀리하려고 하니까 사람이 된듯한느낌도 들고 후회할 일도 줄어드는 거 같아요
그래도 언니는 성격적으로도 자기자신의 고칠점을 알고 고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서 충분히 할수 있을거예요!! 어떠한 상황에서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