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 퍼블 가끔 다니는 20대초 자연미인 화려민삘 친한 동생은 손놈이 알아서 선물 턱턱 주던데 저는 쩜손한테 용돈 달라고 졸라야 찔끔 겨우 줌... 나이도 20대 중반 얼굴도 애매해서 그런지 서럽네영.. 눈코윤곽지이 다 돌렸지만 싼티나게 성형한것도 아니고 조금씩 다듬기만한 민삘인데 왜때문에 ㅠㅠㅠ 타고나는게 중요한걸까요 흑.. 대학 다닐때는 배우상이다 고급지다 또렷하다 많이 들었는데 이 세계에 찌들어서 박복한 얼굴이 된건지 원래 평범한 얼굴인건지... 별로 내세울게 없네여. 다듬기 전에는 손님한테 대학 어딘지 얘기하니까 못생기고 멍청해보이는데 왜 공부 잘하냐는 소리도 들었어요 ㅋㅋㅋㅋ 대학 얘기하니까 이뻐보이네~ 이러고 에휴.. 다듬고 이쁘단 말은 이제 자주 듣고 못생겼다는 말은 안듣는데 여전히 가성비충만 연락 줄줄 오네요. ㅅㅅ2~3시간에 50준다지를 않나ㅡㅡ
버블 1
· 25.05.22. 17:24
BEST그냥 언니 쇳복이에요.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요. 저절로 척척 받는 언니들이 쇳복기 기가 막히는거지 대부분 언니들이 언니랑 비슷해요. 너무 비애금지
@버블 5 ㄴㄴㄴ 성격이랑 전혀 상관없어요 성격이 오히려 안좋고 이쁘거나 도도하면 나오기도 하고 성격 좋아서 나오기도 하고 그냥 정말 운바운 자기 복이에요
버블 5
· 25.05.23. 01:08
@버블 1 운명론적인 사고 존나 웃기네여ㅋㅋㅋㅋ팔자도 성격이라고 다들 말하는데 기를 쓰고 아니라하네ㅋㅋㅋ생긴게 압도적 차이가 나는게 아니면 지 하는 말이랑 성격에 따라 다른거죠.사람이 그거 말고 확실히 차이가 나고 매력이 다를 수 있는게 뭐 있음? 언닌 그럼 기우제 처럼 하늘이 내려준 운이라 믿으면서 살아요ㅋㅋㅋ전 그동안 척척 잘 받아낼라니깐
버블 1
· 25.05.23. 01:13
@버블 5 저도 성격이나 노력 절대 폄하하는거 아니에요. 근데 이게 정말 노력을 끝까지 해본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그것 알아서 제가 절케 말하는거에요. 언니 말마따나 성격 중요해요. 근데 운도 정말 무시를 못한다 이거에요. 언니는 잘되고 계시니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잘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