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1.19. 11:18
이 말 참 와 닿더라구요 - 익명 커뮤니티
이 말 참 와 닿더라구요
’나의 엄마가 되어 나를 대하라'
내 자식을 대하듯이 나 자신을 스스로 아껴주세요.
버블 1
· 25.01.19. 11:22
너무힘들것같은데
답글쓰기
버블 2
· 25.01.19. 12:00
그게 생각처럼 잘안되더라고요..퓨
답글쓰기
버블 3
· 25.01.19. 12:49
좋은말이네요ㅠ
답글쓰기
버블 4
· 25.01.19. 14:45
그만큼 내자신을 돌보고사랑해란 뜻인듯
답글쓰기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