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강남보도고 연초 안 피는 방이라 저랑 제 파트너만 전담 피는데 상석 앉은 박근혜 닮은 언니가 헤메 다 안 돼있고 쌩입문이라는데 일도 아예 모르는 상태로 들어와서 제가 세팅 다 알려주고 도와줬거든요 와서 술도 안 따르고 노래만 처부르다가 저 담배 피는 거 빤히 보더니 혹시 저도 한 번 펴도 될까요라길래 걍 주고 버릴 생각으로 줬거든요 ㅠㅠ 하 언니가 너무 순진해보여서 화는 못 내겠고 혼자 찝찝해서 전담 버리고 왔어요 상석 앉은 사람도 언니 화장실 간 사이에 처음이라는데 이해해라 지도 앉히기 싫었다 이러는데 걍 ㅠㅠㅠ 짜증나네요 본문 사진대로 입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