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오알파뱃A팀 당시에 그냥 일하는게 그저 신기하고 즐겁다고는 생각했지만
그때는 미처 몰랐던 부분들이,이미 지나고난 요즘에야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때 제가 미숙하고 부족한점도 참 많았는데
멋모르는 저한테도 굉장히 매너있게 잘해주신거구나 느끼고 있어요~ 지나고 나서도
저에게는 꽤 좋은 경험이였고 한번씩 웃게되는 기억이에요
방들어가기전에 브리핑해주신것도
술먹지않아도 된다 손님이, 가씨가 술먹고 취해서 실수하는거
싫어하니까 대화만 예의바르게 해달라한게 스타오빠였고
마담언니도 너 다음방도 있으니까 절대 취하면 안된다고 술먹지말라고 뜯어말릴때가 여러번이고 같이 방중에 술취해서 뻗어버리는 언니들은
몇번 봐서, 술 조금만 먹으면 안되냐고 주량껏 조절해서 먹겠다고 그래도 못먹게하는이유가
저런거였구나 싶었는데...
다들 상탈방만 있는거처럼 얘기하니까
요즘 경기가 그렇게 안좋은가 무섭네요ㅠㅠ
작년 10~12월 일했을때는
술강요 마인드강요 포함해서 아무런 강요도 없었고
손님 매너 좋고 진상 한번도 없었는데
요즘은 상황이 그렇게 안좋은가요...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