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체구가 엄청 작고 왜소하고그냥 순하게 생겼어요.대중교통 탈 일이 굉장히 많은데가끔 정신지체 장애인 타거든요.(도대체 왜 이런 사람들을 보호자 없이방생하는지 존나 의문이에요.)근데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꼭 제 앞에 와서 지랄하거나 저만 콕 찝어서 지랄함...아니면 자리 텅텅인데 꼭 제 옆에 앉음아 진짜 존나 싫어요... 한두번도 아니고장애인 타면 일부러 안 튀어 보이려고쳐다보지도 않고 가만히 있거든요.근데 꼭 내 앞에 와서 저지랄여자 장애인들은 혼자 안 돌아다니는데꼭 남자 장애인들만 저래요...존나 환멸나요 하
버블 1
· 23.09.9. 23:53
어.. 갑자기. 생각나는게 정신지체 남자애가 막 지하철인가 여자들 앞에서 '우위ㅣ에' 하고 지랄하는데 웃긴게 아줌마들한테는 안그러고 젊은 아가씨 그것도 더 이쁜 여자 나타날때마다 그지랄 떨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정신 나간놈도 얼굴 따지며 저지랄 하는구나 생각했어요.
근데 대체적으로 맛간놈들도 지보다 약해보이는 사람 알아보는거 같아요.
버블 2
· 23.09.10. 00:09
아 공감... 저는 심지어 예쁘지도 않아요ㅡㅡ 그냥 젊은 여자일 뿐인데 꼭 제 앞에 와서만 존나 개지랄 옘병을 떨다 가요... 본능적으로 약자 알아보는게 존나 한남스러워서 환멸나요. 한남 유전자는 진짜 존나 졸렬하고 야비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