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먹으려면 손님 원하는대로 살살 좀 맞춰주는게 맞는데
저처럼 그런 성격이 못되시면
손님이 저한테 맞춰주게 해서
편하게 보는게 나아요 ㅠㅠ
말 안하고 내가 맞춰주면 스트레스 받고
그 기운이 전해지면 손님도 오해할수 있더라구요
저라면 오빠랑 이렇게 가까워지니 너무 좋은데
나는 본업.자기계발.미래계획
때문에 바쁘다 연락할 여유가 없다
내 성향이 연락도 자주 안해서 전 남친이랑도 헤어졌다
우리 전처럼 볼수 있을때 연락해서 만나면 좋겠다
돈? 때문에 알바하는것도 맞지만 돈이 다는 아니다
돈때문에 억지로 맞추기 싫고 내 성향에 맞게
오빠를 좋은맘으로 즐겁게 보러 오고 싶다 지금처럼.
(저도 자주 보려는애들 싫어서 이런식으로 말해요
사실은 브압하느라 바쁜건데 본업.운동.취미 등 바쁘다
오히려 그러니 절 더 괜찮은 사람으로 보고
스폰제의 하는 애들도 있더라고여 그것도 안받지만)
난 오빠랑오래 보고 싶어서 솔직히 말하는거다
이런 식으로 말해요.
대신 만나서는 세상 해맑고 행복기운 뿜뿜 대화해주고하면
저란 사람자체를 잃고 싶지 않다고 오래 보는 애들도 있어요
대신 저 말 이후 끝날수도 있지만요 ㅠㅠ
저랑 비슷한 성격이시면 걍 만나서만 매력 뿜뿜 해주고
바쁘게 사느라 에너지 다 써서 잦은 연락은 힘들다
솔직히 말하면서 오빠랑 오래 보고싶다 좋다 말하는게
스트레스 안받고 오래 만나는 방법 일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