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월 13일 01:53
울산 바 동네별 특(제가 해본데만) - 익명 커뮤니티
울산 바 동네별 특(제가 해본데만)
호계
할배밭 손놈 나이 개많음
언니들 텃세 지림
언니들 나이대 좀 있음
장사 잘 안되다가
특정 날에 터짐
단골장사가 많아서
사이즈 떨어져도
어르신 비위 잘 맞추면
그럭저럭 일하기 괜찮아보임
진장명촌
이제 부자들이 종종 옴
화이트칼라 손놈이 슬슬 보이기 시작
(딱히 돈이 더 많진 않음)
여자손님이 남자 데리고 오는데
영업이나 업무얘기 많음
나: 앉아서 과일 찍어줌
회식후 2차많음
자기들끼리 얘기함
가만잇는데 팁 잘 나옴
병영
이동네 있을바에는 명촌이 나은거같음
그냥 기분탓인가? 동네가 후져서 싫음
성남동은 안해봄 ㅈㅅ
삼산
울산에서 사이즈 ㄱㅊ다는 언니들이 계심
지방이라 그런가 그래도
서울만큼 성미가 많진 않음
성미느낌나면 상티되는거같음
젊손 많은데 맥주 처마시면서
말 개처걸어서 트름참기 어려움
전문직들은 아예 전문ㅅㅁㅁ로 가는 듯
허울뿐이라는 느낌을 받았음
여기까지 찍먹해봤고
일하다가 ㅅㅍ으로 빠졌어요
지금 분위기나
언니들이 느낀거랑
다를수도 있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한답니다...
버블 1
· 2월 13일 01:59
병영내고향.. 거기바잇나언니 ㅋㅋㅋ 할줌마들보도뛰든데ㅜ 삼산근데바만사이즈좋지 어린20대들 보도는전부타지역언니들이고40대
답글쓰기
버블 2
· 3월 3일 03:15
@버블 1
나도 병영 내고향인데ㅋㅋㅋㅋㅋ 반가워여언니 어디서 일하구있어여 할줌마들 보도 ㅋㅋㅋㅋㅋㅋ골때림 대놓고 보도에여 하고다니고 ㅋㅋㅋㅋ
답글쓰기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