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넘힘들어서 급한 돈 필요해서 부탁했는데 오빠가 주면서 자기도 힘들게 번 돈이니 제발 허투루 쓰지 말아달라네요 ㅠ 화류경기 좀 풀려서 손 안 벌리고 싶어요
버블 1
· 24.03.27. 11:44
뭐땜에 이천이나 달라고했어요…?
글쓴버블
· 24.03.27. 11:46
집이사가는거때문에요 ㅠㅠ
버블 1
· 24.03.27. 11:48
아 보중굼인가봐요 이사 잘 하세용!ㅎㅎ
글쓴버블
· 24.03.27. 11:56
감사합니다 언니 !
버블 2
· 24.03.27. 11:49
부럽네요 ㅜ 급할때 손내밀수 있는 가족이 있어서
버블 3
· 24.03.27. 11:53
저는 제가 동생해주는데.. 해달라곤 안하고 그냥 해줘여.. 차 사라고 돈 보태주고 골프채 사주고 그런거.. 화류 경기는 안 풀릴거에여.. 그렇게 샹각하고 소비, 출근률 올려서 꼭 갚으세여 ㅜ 화류 하는데 일반일로 힘들게 번돈.. 빌리는건 진짜 고맙고 꼭 갚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글쓴버블
· 24.03.27. 11:56
잘 사는게 갚는거래요 오빠가 정신차리구 학교 다시가라네요.. 도움 받았으니 오빠 생각대로 살아보려구요 맞아요,, 잠도 못 자가며 스트레스 받아서 탈모도 온 오빤데 참 받으면서도 뭔가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네요..
버블 3
· 24.03.27. 12:31
와.... 진짜 짠하네요.. 오빠님 말씀대로 잘 살고..잘살아서 갚을 여유까지 되길 바라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