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남을 이해하는 존재가 이니래요... 그냥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야하는데 자꾸만 자기 생각을 주입시키려는것이 문제지요..언니가 아무리 말해도 저들은 이
해하지 않아요. 언니가 저들을 이해못하는것처럼... 그냥 있는그대로 너도 맞고 내말도 맞다가 되여야하는데 어른들은 그게 안되더라구요.. 그들은 나의 인생을 모릅니다..내가 결혼하지 않아 얼마나 홀가븐하고 결혼말고 할일이 을메나 많은 사람인지. 그들은 그냥 그들이 한 결혼이라는걸 니가 못했으니 너는 나를 부러워해야한다...라고 말하는것일뿐.. 딱히 언니를 걱정해서 하는말도 아닐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