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이고 두달동안 하퍼도 뛰어보고 보도도 뛰어보고 그랬는데 일단 제가 진짜 비위가 안좋고 마인드도 ㅆㅎㅌㅊ라 방 10개중 8개를 땅초보구요..(건달깡패 손님한테 대놓고 넌 시발 어디를 보는거야?하고 꼽먹은적도 있음)그리고 방 들어가도 걍 기만 너무빨리고 시간도안가고 하 ㅠ그래도 꼴에 아가리는 잘 털어요..근데 저만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초이스가 안되면 이상하게 안심되고 초이스 되면 되는대로 너무 무섭더라구요..솔직히 여기 계신 분들 거의 다 돈이 목적일거 아니에여?저도 돈벌어야지 하고 다짐하고 초이스 보러 들어가도 처참한 손님 와꾸,몸뚱아리 상태에 화들짝 놀라서 그냥 땅초봅니다.이게 절대 고쳐지지가 않아요 ㅠㅠ 진지하게 그냥 화류 그만두고 낮알바 하는게 나을까요..뭐 그만둔다기엔 고작 두달?정도밖에 안하긴 했지만요..진짜 언니들 존경스러워요
버블 1
· 6월 14일 00:44
돈급하면 하게돼있어요 낮일하시는게..
글쓴버블
· 6월 14일 00:45
@버블 1 헉 맞아요 사실 돈이 그렇게 급한 것도 아니라..의견 감사합니다!
버블 2
· 6월 14일 00:48
저도 그래서 첫방 들어가면 술을 오지게 먹고 일해요.. 맨정신이 너무 힘들어서
글쓴버블
· 6월 14일 00:48
@버블 2 와 이거 ㄹㅇ이요..저도그래서 방들어가면 술 존나마셔요...
버블 3
· 6월 14일 00:50
아 저도 술김에 일해요 ㅠㅠㅋㅋㅋ
글쓴버블
· 6월 14일 00:50
@버블 3 저같은 분들 많네요 ㅠㅠ
버블 4
· 6월 14일 00:51
다 똑같아
버블 5
· 6월 14일 00:52
ㅠㅠㅠ언니 저도 출근 한달?도 안 한 화린인데요... 개공감감..전 그래도 술 들어가면 입 잘터고 마인드 개좋아지는데 돈 안 챙겨주고 꽁으로 ㅅ ㅅ 하려는 손님+술 ㅈㄴ 맥이는 손님 때문에 너무너무 힘듦 ㅋㅋㅋ ㅠㅠ 그리고 저도 그냥 돈을 너무 좋아해서 돈 무조건 많이 버는 일 하고 싶어서 하고 있는거라... 또 낮일하기엔 하루 시급을 한달 월급으로 받는건 또 작아보임 ㅜㅜ
버블 6
· 6월 14일 01:07
저도 출근한지 얼마안됐거든요 일하기전날 너무싫고 근데돈때매 억지로나가면 가는길엔 또 ㄱㅊ다가도 초이스전에 현타오고 룸 들어가면 또 ㄱㅊ은데 중간중간 또 현타와서 심장 빨리뛰고 이상해요.. 건달방 술방 특히 너무 무서워서 손떨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