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그런 의심 들면 그냥 가게 옮기는 게 맞더라고요 ㅠ 일단 뒷방 아니어도 콜 자체가 없다는 거고, 뒷방이면 당연히 옮겨야 하는 거고...
아무래도 저 뒷방 태우는거 같아요
ㅅㅇ인데 콜 없어도 군말없이 시간 채우고 가거든요? 근데 인간적으로 너무 없어서 잠시 그만뒀다가 몇달만에 다시 돌아갔거든요. 돌아가고서 첫날은 연속으로 잡아줬는데 그 다음날부터 9시간 일하는데 1개씩 밖에 못받았어요. 그래서 6시간 이상 대기하고서 퇴근한다하면 그제서야 "하나 있는데 더 하고가실래요??" 이러더라고요. 이틀연속으로요. 간다하니까 그제서야 있다고 하고가라고 하는데. 이거 뒷방태우는거 100퍼죠?? 돈못벌어도 군말없고 계속 꾸준히 나와주니까 다른언니들 먼저 채워주고 전 똥콜 남는거나 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