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5 어릴 때부터 기관지 안 좋아서 기능코수술 있대서 홀린듯이 다 추가했는데 상술임. 날 추울 때마다 비밸브재건은 한 건지 콧속에 부어서 킁킁거리고 비염수술했는데도 환기 안 되는 방이나 담배 많이 피는 대기실에 조금 있으면 비염도지고 손님이 고음 노래시키면 비염 때문에 코 미간쪽에서 이미 코맹맹이소리가 느껴짐...
제일 큰 불만은 비중격만곡증수술했는데도 코 휜 거.
수술한 데서 재수술해준다고 오라는데 개방코로 한 거 또 다 열어야 된데서 잘못되면 1년 기다려야되기도 하고 걍 사는 중... 아 물론 미용적으로 수술전보단 만족하지만 기능코 넣은 게 1도 효과 없어서 돈 아까움. 코필러랑 스캐폴드로 코 시술 받은 게 매번 고통스럽긴 하지만 그때가 비염 더 안 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