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3 제가 평소에는 일을 안나가고.. 일반일하고 쉬다가 이때 아니면 일할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좀 급하게 나갔던것같아요 저도집에 비싼가방 몇개 있는데 한번도 제돈주고 명품 산적은 없었지만 부모님은 좋은가방 하나 없는게 마음에 계속 걸렸어서 무리해서라도 해드리고싶었거든요 ㅎㅎ 저를위한소비도 많이 해요 여행도 가고 먹고싶은 음식도 사먹고 공부도 하구요 저 아플때 형편 좋지않은데도 검진 받으라고 돈백만원씩 보내주시고 학생때도 알바한번 안하게끔 부모님이 많이 도와주셨어서 해드릴수있을때 해드리는게 기쁨인것같아요 지금저한테는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이렇게 무리해서 일하는건 안하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