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이런 아가씨 있음
일하다 보면 테이블에 꼭 본인 파트너 안챙기고 다른 파트너에게 관심주고 다른파트너 챙겨서 미운털 박히는 여자 꼭 있음
나 예전에 같은 사무실에 나이 많은 언니가 꼭
내파트너가 노래부르는것만 마이크 가지고 눈 마주치면서 듀엣 부르고 계속 스킨쉽하고 손마주치고
나만 느낀게 아니라
다른 아가씨들 입에서도 이 이야기들 나옴
그 언니랑만 들어가면 불편 하다고
알고보니 실장하고도 이상한 사이였고
실장집 그언니집 둘이 서로 드나드는 이상한 사이였고
애인사이는 아니고 도저히 알수 없는 사이라고함
그리고 그 언니 일부러 차에 아가씨들 있거나 본인이 시기하는 아가씨가 특히 있으면 일부러 그 아가씨 들으라고
실장에게 예전에 그랬잖아 ..집에 그런거 있잖아
이러면서 본인이 실장하고 특별한 사이라는건을 본인이 일부러 흘리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