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보다 일반인남이 잘생긴데다 착하네요
그냥 전담 무인샵 거지꼴로 털레털레 갔는데 웬 청순 존잘남이 먼저 결제하라고 양보해주고 제가 뭐 놓고 간거 뛰어와서 갖다줌요... 정빠 호빠 다 가봤는데 걔들이랑 비교도 안되는 맑음이랑 자연스러움 + 잘생김이었어요 ㄷㄷ 생각해보니 낮일 알바 할 때랑 대학교 다닐 때 관리하는 애들은 선수들보다 멀끔하고 착했었네요. 밤일하면 뭔가 때타서 몸과 마음이 못나지는게 있나봐요... 얼른 밤일 관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아가씨 하기 전 사진 보면 맑고 이뻤는데 지금은 뭔가 구려보이는 느낌이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