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쁘고 어딜가도 예뻐야한다 < 이생각을 포기하면 되는거 같음 내가 장카설유여도 장이 이쁘네 카가 이쁘네 비교당할수밖에 없는게 현실이고 아무리 연옌급으로 이뻐도 나보다 이쁘고 잘난 사람은 무조건 있음 물론 손님 마담 업진한테 외모지적 받고 평가당하면 자존감 떨어지는거 맞긴해여 전 화류 몸 담으면서 예쁜 언니들 마니보니까 저절로 자기객관화 돼서 아 난 그닥 이쁘진 않구나 생각하면서 사니까 별로 상처를 안받는거 같아여 누가 지적해도 뭐.. 알고있단다 내가 존예였음 연예인했지ㅋㅋ 정도의 상태가 됨
외모정병 안걸리는법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2.8. 22:13
남평가에서 자유로워지는 순간 스트레스 사라지는거같아용
버블 2
· 25.02.8. 22:18
첫줄은 좀 공감안가지만(이유:굳이 예쁘지않은데 예쁘다고 자기세뇌하는것도 외모강박같아서) 막줄은 공감하는 바에용
글쓴버블
· 25.02.8. 22:23
@버블 2 첫줄이 그 강박을 버리라는 말이에여
버블 2
· 25.02.8. 22:24
@글쓴버블 헐 저 난독있나봐요 그 생각을 버리라는 글을 못읽었어요..ㅠㅠ
글쓴버블
· 25.02.8. 22:32
@버블 2 괜춘괜춘 그럴수 있져
버블 3
· 25.02.8. 22:49
다들 아는데 그렇게 생각하는게 잘 안되는거죠
버블 4
· 25.02.8. 23:18
전 좀 극단적으로 스스로를 걍 더 낮게 평가해버려요 난 개 ㅈ밥이야 ㅇㅋ 이래버리니 가끔 뺑이 길어져도 압박감이나 쪽팔림도 없고 맘이 편해요 정말 예쁜언니들은 워낙 많이있는게 팩트기도 하구
글쓴버블
· 25.02.8. 23:20
@버블 4 저두용 그냥 난 안이쁘다!!! 새기고 사니까 예뻐해주면 ㄱㅅㄱㅅ 아니면 말구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