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칭찬이든 얼굴칭찬이든 옷이 귀엽다 등등 너무 역겨워서토할거같아요 티시나 주고말해 씨발것들아 외모칭찬도 지가 우위에 있다 여기는 평가고 무례한 욕구배설이잖아요. 감흥없는걸 넘어서 공격 폭력 그자체같음. 누가 지들 보여줄라고 태어났나 지들한테 잘보일라고 관리하고 꾸민줄 착각하는 내존재자체가 그들 자아비대 가오살려주고 기분좋게해주는 수단이 되는게 자존감이 갈려요 그들이 날 보면서 시각적 만족을 하니까 내몸과얼굴이 만족을 준거잖아요 남자한테. 그래서 내자신도 더러운것 같아서 오염된느낌나서 자기혐오걸려서 식음전폐하고 화장안지우고 오줌도참고 자기학대함 그렇게 자학해도 가게가면 돈은잘벌어오는데 무기력증 때문에 침대밖을 못벗어남 길면 1-2주 짧으면 이틀 식물인간 코스프레함. 병원에서는 손목만안그었지 서서히 스스로를 말려죽이는 비자살적 자해행위래요. 지독한 우울증이네요정말
버블 1
· 2월 21일 10:21
저도에요 너무 역겹고 외모 평가할 얼굴도 아니라서 너무 싫고 어떻게든 해볼려고 발악하구나 싶고 한심하고 더러워요
버블 2
· 2월 21일 13:42
언니 오늘하루 맛있는거 먹고 푹 쉬어요 출근한다면 팁방만 걸어요 공감되는 말이 많네요 절대 자학하지 말고 자기자신을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버블 3
· 3월 3일 23:16
그렇게 자학해도 가게가면 돈은잘벌어오는데 무기력증 때문에 침대밖을 못벗어남 길면 1-2주 짧으면 이틀 식물인간 코스프레함. 병원에서는 손목만안그었지 서서히 스스로를 말려죽이는 비자살적 자해행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