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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4.30. 03:11
말 이쁘게하는 언니랑 아닌애 차이가 있네요
제가 괜찮았던 가게를 몇번 소개해준적이 있는데
잘맞는 언니들은 잘 다니는데 안맞았던 언니중에
말 이쁘게 하는 언니는 소개해줘서 고맙다
근데 내가 가게 분위기에 적응을 잘 못해서
다른데 다니면서 살빼고 다시 가볼께
신경써서 소개해줬는데 고마워 ㅠㅠ 이러고
원래 좀 나쏠 9기 옥순이랑 비슷한 성격인 애는
거기 이건 이래서 별로고 저건 저래서 별로던데?
너무 별로였어 막 이러더라고요
아시는 언닌 아시겠지만 소개도 쉬운거 아니잖아요
얘가 잘못하면 내가 욕먹는거 감안하고 소개해주는건데.
저딴식으로 말하니까 기분나쁘더라고요
둘다 자기한테는 별로여서 안다닌다는 말인데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ㅋㅋ
맘같아서는 너가 소개해달라해서 해준거지
너 사이즈가 안되니까 그런일들 겪은거야
목구멍까지 차올랐지만 참았어요
솔직한건 좋은데 말 안이쁘게 하는 사람들 넘 별로 ㅠㅠ
말 이쁘게하는 언니랑 아닌애 차이가 있네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4.30. 06:14
말이쁘게하는사람 가정교육잘받은거같고 호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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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4.30. 10:44
맞아요 말로써 그 사람한테 호감 생기고 그러잖아용
저는 그정도로 예쁘게 말하진않지만 목소리랑 말투가 듣기좋다고 볼매 소리 들어요
그냥 고맙단 말 한마디면되는데 그 감사표현을 안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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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4.30. 15:10
9옥순ㅋㅋㅋ말투뭣같음의 대명사된거 넘웃기당 다 알아들어 ㅠㅠ저도 겪어보니까 웬만하면 둥글둥글 척지지않게 말하는게 좋더라구요 근데 영업진한텐 못그러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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