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여기 일 한지 일주일정도되었는데 지금 하고있는데는 착석바거든? 근데 시급이 2만원이야 그리고 언니들이 나이차이가 10살 이상씩 차이나.. 내가 20살인데 가게에서는 23살이라고하거든? 근데 젤 어린언니가 33살 젤 많은언니가 41야 근데 여기서 알바하면서 손님이 자기도 바를 한다고 너가 왜 여기서 일하냐면서 시급 3만원이고 거기는 언니들도 내 또래들이랭 당연히 다른곳으로 가고싶은데... 언니들이 다 착해서 나 잘챙겨주고..내가 사람을 잘 못끊어내서 질질 끌고 있는거 같은데 ㅜ 또 저기는 내 또래여서 약간 경쟁도 있을거같고... 근데 지금일하는가게는 사장님이별루야..!!! 시급을 자꾸 빼먹어!!! 내가 말하니깐 손님이 별로 없어서 다음에는 많이 챙겨준다고 이랴 ㅜ 언냐들이면 어디로가 ㅜ
언니들 나 도와줘 ㅜ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어제 오후 7:21
뭘 고민해요? 그리고 반말 커뮤아니에요 3만으로 가고 강남오면 더 주는 곳 많아요
버블 3
· 어제 오후 7:22
@버블 1 20살인데 뭔 언니들한테 다 반말..;
글쓴버블
· 어제 오후 7:25
@버블 1 헐 죄송해여 반말못하는줄 몰랐어요 ㅜ
버블 2
· 어제 오후 7:22
다 같은 큐션어 학원다니나
버블 4
· 어제 오후 7:23
생각을 좀 하면 답이 바로 나올텐데요
글쓴버블
· 어제 오후 7:25
@버블 4 저도 가야하는걸 알죠 근데 제가 막 바로 끊는게 너무 힘드네연...
버블 4
· 어제 오후 7:27
@글쓴버블 그걸 알면 힘들어도 끊고 가는거죠 이쪽 일 그런 멘탈가지면 일 오래 못해요 언니들이 말을 좀 세게 하는 것 같아도 틀린 말 없으니 참고해서 본인 좋은대로 가세요
글쓴버블
· 어제 오후 7:29
@버블 4 넵 ㅜ 감사해여!!! 멘탈 똑바로 잡을게요
버블 5
· 어제 오후 7:25
생각을해
글쓴버블
· 어제 오후 7:27
@버블 5 넵 ㅜㅜ 고민 많이했는데 막상 선택을 못하겠어서요...
버블 6
· 어제 오후 7:28
나라면 음 20살에 2-3만원에 그런 대우 받을거면 화류일을 안할거같은데?!
글쓴버블
· 어제 오후 7:31
@버블 6 근데 제가 처음가게는 홀서빙인줄알고 갔는데 시급도 13000원이였어요 ㅜ근데 이쪽 일인걸 알고 도망쳤다가 사장님이 시급 2만원으로 올려준다고해서 다시 한거에요 그래서 이런 선택이 올 때 주변에 이쪽일 하는 친구들도 없어서 여기에다가 물어본건디.. ㅜ 근데 바면 초보는 거의 다 3만원정도에서 시작아닌가요?
버블 6
· 어제 오후 7:46
@글쓴버블 오지랖인지 모르겠지만 모르고 했다가 발떼려했으면 걍 발떼고 비전있는 일 해요.. 처음이 어렵지 지금은 시급 더주는곳 찾고 담엔 수위 올려도 더주는곳 가고 성형하고 더 주는곳 가고 점점 일에 나를 맞춰갈껄여
버블 7
· 어제 오후 7:31
착석바에서 2를준다고? ;;;; 내마지막 착석 시급이 9였음
글쓴버블
· 어제 오후 7:31
@버블 7 ㅜㅜ 거기가 되게 오래 된 곳이고.. 홀서빙이라고 구라쳐서 공고 올리거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