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에서 만난 손놈이 저데리고 하퍼갓는데 저 시계보고 어디꺼냐해서(그냥 저가 브랜드 시계임) 6마넌 짜린데여 ㅇㅅㅇ 하니까 한숨쉬더니 자기가 차고있던 크롬반지 나테껴줌ㅋㅋㅋㅋㅋ 와 이게 뭔복이냐 하고 저 담당이 따라왓는데 술깨면 백퍼 돌려달라할거다 앞에서 나불대니까 자극받앗는지 절대 빠꾸안한다고 나준거 사진찍어가겟다고 사진까지 박음ㅋㅋㅋㅋㅋ 첨에 200짜리라 하다가 나중에 사실 천 넘는거라고 가격 더오를거니까 팔지말라함 그래서 집와서 검색해보니까 시발 짭임ㅋㅋㅋㅋㅋㅋㅋ 실화임 아 개웃기네 허언새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