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쁘니까 밤일을 할 수 있다 이런 구조가 좀 충격이었어여 예뻐도 하자있는 느낌이거나 엄청 예쁘지 않아도 마음만 먹으면 하는 일이라 생각햇음..
당연히 얼굴 이쁘고 늘씬한 언니들일 거 같긴 했지만 전부 다 무섭고 학교 안다니고 문신있고 일진같은 언니들만 영화에 나오는 모습으로 옷 말튜 등등 .. 오빵~~ 이런 느낌인 줄 알았는데
입문하니 그냥 인스스 집합소에 너무나 정상적이고 일반적으로 보이는 존나 이쁜 언니들이 다같이 일하고 있는 게 너무 신기했고 진짜 내가 모르는 세계엿구나 싶고 막 그랫음 ..
버블 1
· 1월 12일 03:16
전 암것도 몰랐을 때 방석집 마냥 다 그렇게 일하는덴 줄 알았어요 ㅈㄴ 병신같았음 ㅋㅋ ㅠ
버블 2
· 1월 12일 03:23
그냥 들어올때부터 뭔가 모잘라보이는 사람만 손님으로 올 줄 알았는데 평범한 집안의 가장이라던가 여자친구 멀쩡히 있는 잘생긴 남자가 손님으로 온다거나..그게 ㅈㄴ 놀랐음
버블 3
· 1월 12일 03:37
@버블 2 90프로는 외모인성 하자있던데요..ㅠ평범한 집안의 가장..?ㅋㅋㅋ제눈엔 그냥 도태개저씨인데
버블 2
· 1월 12일 03:41
@버블 3 도태 개저앀ㅋㅋㅋ 맞긴한데 다들 입 열기 전에는 멀쩡해보이지 않아요 ? 아닌가
버블 3
· 1월 12일 06:22
@버블 2 안멀쩡해보여요ㅠㅠ....ㅈ같음 어떤진상을 부릴까 이제 관상만봐도 예측가능
버블 4
· 1월 12일 04:29
영화처럼 다 옷 벗고 놀고 최소 지역신문에 나올만한 중소기업 사장 사회적으로 돈 많고 지위있는 놈들만 올 줄 알았어영ㅋㅋㅋㅋ
버블 5
· 1월 12일 04:39
1.진짜 존예만 일할줄 알았는데 놀랄만큼 평범하거나 평범이하인 언니도 일함 2.성격들 다 돈밝히고 표독하고 빡셀것같은데 거의 대부분 언니들 착함(하띠들은 성격도 못남)
버블 6
· 1월 12일 04:55
마음만 먹어선 되는 일이 아니다..공감해요 그리고 분위기가 너무 편안한거용.. 실제로 일해보니까 내가 화류를 하고 있는지 와닿지가 않아서 그게 제일 놀랐어요 ㅋㅋ 그냥 언니들도 길거리나 대학교에서 봤을법한 그냥 평범하고 이쁜느낌이고 내가 일하고 있구나... 어렴풋이 생각만 하게 되네요 화?류
버블 7
· 1월 12일 09:49
저는 화류 들어오기 전에는 보도 = 예쁘장 강남언니들 = 개존예 쩜오 = 연예인급여신 이렇게 생각햇엇는데 막상 다가보니까 그냥 일반인같은 사람도 많고 이래서 아가씨 외모에 대한 환상이 너무 컷나 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