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자자는 식으로 말하면 원하는거 해줄수 있냐고 하면서 620짜리 선물 사달라고 하는거 괜찮죠? 반년 넘도록 갖고싶어서 아른거리는 목걸이임.. 선물 말하는게 돈달라는거보다 거부감 안들지 않나요.. 상대방은 전문직이고 나이 20살 조금 넘게 차이남ㅋㅋㅋㅋ.. 가게에서 볼때든 밖에서 볼때든 술 안먹이고 같이 있으면 편해요
이사람 일행이 가게 언니랑 밖에서 ㅅㅅ도 하고 그랬는데 만나줬던 언니가 뭔가 돈 안받고 자줬던것 같아서.. 이사람도 저한테 뭐 안줘도 되겠지 생각할까봐요
밖에서도 보는데 용돈 많이주는편은 아니지만 용돈 좀씩 줘요.. 뭐 딴건 옷 100만원어치 사줬었고.. 사주면서 자기 원래 돈 잘 안쓴다고 말하긴 하는데; 저한테 확실히 꽂힌것 같긴 해요.. 연락한지 4개월됐고 저한테 다정하게 잘해주다보니 저도 좀 도랐는지 마음이 있긴 해요.. 살짝 찐따같은 느낌 있는 손인데 사달라고 말하는거 ㄱㅊ죠?
곧 자자고 할것같은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4월 3일 14:06
웅 사달라해 그리고 용돈 달라하자
버블 2
· 4월 3일 14:08
ㄱㄱ
버블 3
· 4월 3일 14:14
사달라해요 딴언니가 공짜로해준게 나랑먼상관 나는 나만의 기준이 있는거지
버블 4
· 4월 3일 14:23
ㅇㅇ 목걸이 ㄱㄱ
버블 7
· 4월 3일 15:00
@버블 4 목걸이 나쁘지 않네요 ㅎㅎ
버블 5
· 4월 3일 14:30
진짜 여자지만 이런거보면 남자들이 왜 결혼안할라는지 알겠네 내동생한테는 절대 여자조심하고 유흥인간은 절대 만나지 말라고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