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그래도 나만 병신되고 참자 하는 2일거라 생각했는데 1번 너무 잘 아시네요 부모조차 자식을 개무시하는데 남들은 얼마나 더 무시를 하는지 얼마나 비웃어대고 모두에게 동네 광대 씹다버린 껌 취급 당하는지 남들한테는 피해주기 싫어하면서 자식이 그렇게 싫다고 힘들다고 절규해도 안듣고 나하나 닥치고 입닫고 버티면 모두가 평화로우니 바보병신만드는지 그것도 참 재주더라구요ㅎ
버블 2
· 24.02.15. 08:12
언니 그런 부모 손절하고 보지마요
글쓴버블
· 24.02.15. 08:15
감사합니다 이 말이 듣고싶었나봐요 언니 정말 감사합니다
글쓴버블
· 24.02.15. 08:27
손절하고 세상 편하게 삽니다 애미년이 쳐무시하니 온가족,친척마저 무시하고 형제자매,그 조카들도 무시하더라구욬ㅋㅋㅋ돈은 호구같이 제일많이 갖다받치는데 내피땀눈물같은 돈은 당연하고 애미년 눈에 불쌍하고 안타까운자식은 따로있는데요뭘 명절 생일때마다 그래도 가족이 최고라며 자위하고 가서 비볐던 내시간 내돈 집에돌아올때마다 흘렸던 내눈물 아까워서 미치겠지만 늦게라도 손절하니 자존감 많이 올라가네요 손절한 그날이 제2의 인생이자 생일입니다 축하해요!!
버블 4
· 24.02.15. 08:51
미친년이네요 가족이라고 다 가족아니고 애미애비라고 다 애미애비아니예요 다시는 연락하지마시고 꽃길만 걸으세요 언니
버블 5
· 24.02.15. 11:48
1이요 2는 제가 순간 짜증나도 곱씹어보면 좋은데 데려가서 세상 구경 좀 시켜주고 효도할 마음이 드는데 1은 진짜 손절 각
버블 5
· 24.02.15. 11:52
@버블 5 참고로 저도 1케이스라 손절했어요 언니 진심으로 축하해요!! 항상 부모한테 사랑받고 자라지 못했다는 응어리와 컴플렉스를 품고 살았는데 손절하고 그나마 행복해요ㅋㅋㅋㅋㅋㅋ 앞으로는 행복만 가득하고 언니한테 따듯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만 옆에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