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전 해당 일이 전업이 아니라서요. 다른곳에 투자 더 많이 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이전에 전업 했을 때도 피부 관리까지만 하고 그때도 아껴 쓰면서 돈 모아서 털었어요. 전 모은 돈 95%는 학업으로 썼구요.
그때 바짝 벌어야해서 풀 출근하고 그 돈으로 성형, 명품, 백화점 사치품 등 쓴 적 없고요. 사치품 싫어서 안 쓰겠어요? 1순위가 언니랑 저랑 다른거에요. 삶의
가치가 외모라고해서 누가 뭐라 안 한다니까요? 본인이 그게 좋다면 떳떳하게 구세요 왜이렇게 긁힌것처럼 그러세요. 차라리 외모가 내 인생에 제일 중요해서 이일 하는거라고 하는게 더 안 찌질해 보여요 언니.. 자신감 있어 보이는게 낫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