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화장실가는척 걍 튀지그랫어요 저도 그럴뻔한적있는데 걍 튀엇어요 아무말없이
시간대로 티시나왓어요 언니가 기세에 눌린듯 ㅋㅅ한다고 바로 박지않자않나
전 갑자기 키스도없이 박을라해서 그때 하지말라 소리지르고 저 키154에 뼈말라인데 저항햇어요 그러니까 튀게 놔줌.
작고 말라서 어릴때부터 성범죄 많이 당할뻔하고 합의금도 받고 했는데 끝까지 저항이 포인트에요 다음부터 뇌에 힘주고 꼭 저항하고 소리치세요
손님이랑 싸운거아니라서 티시다나오고 아무리 쓰레기 업진이라도 언니욕안해요 그거 성폭행이라 가씨가신고할까봐 걱정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