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년도에 얼마 안남은 빚 다 갚고 저녁에 설렁설렁 알바로 일하면서 낮에 다른 일을 할까했더니 8월부터 죽쑤고 있어서 청산도 멀어지고잇어여..ㅜ 당장 낮에 일을 구해야만 숨트일 것같아서 여기저기 공고확인하는데, 화류에 너무 오래있다보니... 경력도 없고... 꾸역꾸역 출근은 하는데ㅜ 수입이 반토막이 나서 고정지출 유지도 힘드네요 당장봐도 여기저기 다 손님없어서ㅠ 가게 옮기지도 못하고ㅠㅠㅠㅠㅠ
버블 1
· 22.11.6. 01:15
오늘도 손님 없었죠? ㅜㅠ
버블 2
· 22.11.6. 01:24
네ㅠㅠㅠ 손님이 없네용 ㅠㅠㅠㅠㅠㅠ
버블 3
· 22.11.10. 03:00
진짜 이력서에 쓸게 아예 없어요 일을해도 얜 뭐하다 왔나 싶어 보일것같고.. 그래도 평범한 직업이었으면 우리집 강아지가 얼마나 외로웠을까 이런생각은 문득문득 들기도하네요
버블 4
· 22.11.10. 10:10
222 저도 이력서에 쓸게 없어요 나이는 30대중반인데 ..
버블 5
· 22.11.11. 03:39
저도.. 일반일 하려니 오히려 수입 반의반토막날거같아서 반토막이래도 화류가 좀더 벌긴하니까.. 일반일이랑 겸하려면 진짜 체력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