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속 존나 썩이고 안져주고 그런데도 못헤어지는제가 병신이고 존나 한심한거 맞는데요그래서 참고 참다 한번 지랄하면 지 일때문에 힘든거핑계대면서 놀고 너무 힘들어서 그만 해야지 맘먹어도잘 안되고 마음 한편으로는 복수하고 싶고오기 생기기도 하는데 저 진짜 어떡해요..근 1년을 이래요 제 일상생활이 안되는줄 알면서..굿이라도 해야할까요 너무 힘들어요
버블 1
· 23.07.31. 00:12
내랴놔야돼요 맘고생하면 얼굴 팍 상하는데 아직 더 지쳐야겠네요 몇달 더 만나다보면 어느순간 이건 아니다 그만둬야겠다 하는날이와요 진짜 자주 울고 화내고 속으로 부글부글 끓는일 많으면 묘하게 인상이 바껴요 언니가 점점 멀어지는 연습을 해봐요 헤어져도 아무렇지않은날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