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이상한 언니를 봄
20대 극초반이고 하퍼 첫날인데 꿀방 들어가서 속가 한번을 안털리고 말빨 + 애교로 스킨쉽 1도없이 카페베네 하고있었단 말야.. 근데 40대로 보이는 언니 들어와서 냅다 상탈하려고 하고 약?한사람처럼 말투랑 표정 엄청,, 그냥 술취한 느낌이 아니라 뭔가 진짜 이상하고.. 자기야 거리고 수위조 자처하고 거짓말에 말 안통하다가 손님 얼굴 다썩고 하지말라는 식으로 손님이 경고주는데 계속 수위올리려 하고... 한번 팅당하고 다시 초이스 보는데 또들어옴 손님 개빡쳐서 티씨 나오기 1분전까지 고름짜다가 팅함 언니 나가고 보니까 있던 자리에 이상한 알약 떨어져 있었음 손님들 반응도 안좋아서 분위기 레전드 진짜 너무 너무 안좋고 싸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