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잘주고 외모는 많이 안바랄게요 그냥 착한애요 돈잘주고 ... 아가리 닥치고 돈으로 표현하는 뽀이 저는 그래여 ㅠㅠ 편하게좀 살고싶어여ㅠ 남자가 주는 돈이 최고 개꿀 빨고 싶어요 풀출도 이제 너무 힘에 부쳐여 하루하루 버는 돈에 급급해서 마음이 너무 조급해요 그리고 젊잘 남자도 만나고 싶은데 자꾸 손해드는 생각나서 패쓰요 제발 돈잘주는 순둥한 남자 머리채잡고 휘어흔들수있는 개호구 물게해주셈 그래서 저요 매일매일 풀출하고 아무도 안만나요 성실함과 체력 하나는 자부하는데 하늘에서 점지 안해주나요? 오늘도 전 빌면서 샵을 갑니다... 언니들도 빌어봐요 훈수는 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