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시부레 엿같은새끼 봄 내가 살다살다 이런 미친놈은 또 처음이네 땁방 그래도 무난하게 잘 버티는 편인데 지는 쩜오만 다닌데 우와..ㅅㅂ 그렇구나..ㅎ 우와..반응 해줫는데 시발 볼뽀뽀를 개 갈구길래 (뭐지 이 씨발롬)하면서 아 오빠 짠하쟈하면서 시간 끌며 버티는데 이새끼가 갑자기 내 허벅지를 처 깨무는거임 진짜 느닷없이 열 개받아서 ㅅㅂ 담당 불러서 일하다 손님한테 깨물린적은 또 처음이라고 저길 어케 들어가냐고 반대쪽도 물릴 일 있냐하면서 방 자름 아 심지어 ㅅㅂ 자국도 남음 진짜 ㅈㄴ 씨게 물었음 하 오함마 존나 마렵네 밖에서 보면 너도 똑같이 깨무러줄게 미친놈이네 진짜 니때매 당분간 롱치마 입어야하잖아
버블 1
· 5월 12일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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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12일 05:30
@버블 1 아 정답 뭐 이런 씹새끼가 있나 싶었음
버블 2
· 5월 12일 05:32
저는 지금 호빠방송하는 실장 친구라는 사람이 손님이였는데 저 존나 꼬집어서 멍들었었는데 ㅅ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