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멍청해서 당한게 아니라 상처준것들이 표독스럽고 어릴때부터 잠재적 범죄자의 피가 흐르던 싹수노란 상종못할 종자들이었을 뿐인데 나이에맞게 평범하고 순수한 언니가 그들의 눈에 띄어 표적이 되었을 뿐이예요 철저하게 피해자였던거죠.. 언니는 어렸고 대처법조차 몰랐던게 당연해요.. 지금 알았던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이런생각이 드니 뒤돌아 생각하면 분하고 어이없는게 당연해요 그때생각으로 괴로우신것조차 억울한게 당연하다 생각해요 너무 힘드시면 심리상담 받아보시는것도 도움이 될꺼예요 그리고 언니에게 상처주셨던 악독한 그 상대들은 제대로된 사회생활 못하고있을 가능성이 크고 만에하나 정상인인척 살고있을 지언정 본인의 깊은 자아는 다 기억하고 있기에 결코 건강한 정신상태는 아니고 썩어문드러진채로 점점 자신을 갉아먹는 중인데 그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각종 약에 의지해서 살고있을것 같네요 그런인간들 가까운 타인에게 드러나는거 한순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