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언니들도 대기실에 있으면 담당들이 지네팀 아가씨 자기새끼, 다른언니 욕하는 거 다 듣잖아요. 저는 들으면서 체념했네요 저새끼들 나 없을 땐 내 욕하겠구나 하고ㅋㅋㅋ 원래도 정 없었지만 화류하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좋아서 다른 데 못간다, 믿을만한 사람이다 이런 생각 진짜 부질없는 것 같아요.
언니들 진짜 담당믿지 마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2.01.24. 23:55
네 애초에 그런생각 하지도 않아용
버블 2
· 22.01.24. 23:58
언니같은 사람들은 진짜 최소 반이라도 가는 것 같아용. 근데 가게에서 일한지 얼마안된 어린아가씨가 담당,가게 영업진들이랑 술마시고 놀면서 조아라~하는 꼴보니까 괜히 한숨 푹 나오더라구요. 오지랖같아서 말은 못했어요... 저새끼들 너 없을 때 니 못생겼다고 깐다고...
버블 3
· 22.01.25. 00:16
엥 여기서 반이라도 간다는 말이 왜나오죠 ㅋㅋㅋ 언니 많이 여리고 착하신듯 좋은일 있을거에요 ㅎㅇㅌ
버블 3
· 22.01.25. 00:18
아니아니 언니같은 언니들이 나중에 피해입거나 맘상처받을 일, 그러니까 최소 마이너스는 없다구요ㅎㅎ 똑띠언니라는 말이었어용. 제가 어휘가 이상한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