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끔 보는것도 아니고 대놓고 진짜 1분넘게 저 쳐다보는거에요 남자친구도 시선 너무 지나쳐서 눈치 챌 정도로 쳐다봤어요 가방 때문인지 저때문인지 모르겠는데 버킨 때문에 보는것 같았어요 차림도 평범 했거든요 대놓고 왜그렇게 무안하게 사람 쳐다보나고 했는데 눈달려서 쳐다봐요 왜요? 이래서 몸싸움 까지 갈뻔했네요 명품 가지고 다니면 대놓고 사람 보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진짜기분나쁜 하루였네요
버블 1
· 21.10.6. 01:46
뭔소리여 이건또
버블 11
· 21.10.6. 11:14
음식이 입으로 안넘어가더라고요 진짜 쳐다봐도 그렇게 심하게 보는 사람은 34년 살면서 처음이였어요 쳐다보는것도 눈빛이 엄청 째려보는 눈인데 밥 남기고 나갈까 하다가 말걸어봤네요 남친은 같이 그렇게 너무 쳐다보시지 마시라고 제 편 들어줬죠
버블 3
· 21.10.6. 01:54
혹시 언니도 언니남친두, 옆테이블 여자들도 술 마신 상태인가요? 술이 들어가서 그럴 수도 있을거같고.. 근데 보통 버킨 든 여자들 보면 저도 쳐다보긴 하는데 한 3초 가방만 딱 보고 시선 돌리거든요 저는.. 근데 1분이상 쳐다본거면 진짜 나같아도 기분 나빴을듯 ..
버블 6
· 21.10.6. 11:12
일반 음식점이고 옆테이블 여성 분들은 술을 드셨고 저희는 아예 한잔도 안먹었어요 가방은 볼수있죠 ㅠㅠㅠ 둘이서 제 얼굴을 너무 심하게 쳐다보길래 음식이 도저히 입으로 안넘어가서 처음으로 말 걸었어요 아이고 ㅠ
버블 4
· 21.10.6. 01:58
그렇게 뚫어져라 보는것도 이상하지만 왜쳐다보냐는 언니도 쎄다
버블 6
· 21.10.6. 02:03
22 ㅋㅋ
버블 12
· 21.10.6. 11:16
밥이 안넘어가고 숨이 턱턱 막혀서 그냥 나갈까 하다가 너무 억울해서 말 걸었어요 지들 음식먹다 말고 다내려놓고계속보는데 살면서 남한테 이런식으로 말건거 처음이에요.
저도 위아래로 쳐다본다고 싸워본적은없어서 저 부분은 의아한데요 언니 댓글쓴거보면 그냥 저 글쓴언니를 망상증? 이상한 사람으로 보는거같아서요ㅋㅋ저런식으로 글쓰면 다 그런건가요..ㅠㅠ 근데 다른글중에 목욕탕글은 제가봐도 이상했어요ㅋㅋㅋ아무튼 저도 언니댓글보고 오바했다 오해해서 기분상했다면 죄송해요
버블 1
· 21.10.6. 05:47
눈달려서 쳐다본다잖아요 이 말 듣고도 글쓴언니 까고싶어요?
버블 4
· 21.10.6. 09:24
질투하지마시죠 ㅎ
버블 8
· 21.10.6. 02:35
버킨이 글케 눈에 띄는 디자인도 아닌데 왜그러지
버블 13
· 21.10.6. 11:17
네 검정색이고 제 차림도 평범해서 절대 볼만한 디자인은 아니에요 힐끔 보는 사람들은 신경도 안쓰는데 이정도는 진짜 처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