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래는 성실한 스타일이라 출근율 좋은데 이상하게 손님질 올해부터 나빠지고나서 2부 방 들어가면 거의 어김없이 술게임 하거나 극한 수위방이라 못하겠음 벌주라도 마셔라 하는 분위기 조성돼서 원액 퍼마시고 다음날 숙취땜에 쉬게 되거나 억지로 술강요 당하고 후두염 생겨서 길게 몇달,몇주 쉬어버리고 이랬거든요.. 1부에 들어간 방에서 장타로 가면 그건 어쩔 수 없이 버티고 퇴근하겠지만 2부 시간대 돼서 새로운 방 들어가면 술방이라 속 버리고 손님층도 젊은애들이 수위진상짓 하러 오는 목적이라 기가 너무 빨리고 같이 들어간 수위조아가씨랑 비교되니까 팅 잘 당하는데 이럴바에는 1부만 하고 풀출근하는 게 건강이나 금전적으로나 훨씬 이득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갯수욕심 크지 않아서 극한 고생 안 하고 다섯개이상만 찍으면 만족하거든요ㅜㅜ 담당오빠한테 1부만 하고 퇴근하겠다고 하면 에이스 사이즈도 아니고 마인드도 나쁜 애가 그러니 좀 얄밉겠죠ㅜㅜ?
버블 1
· 23.11.28. 01:18
아뇨 차라리 술먹고 사고치고 출근율 나쁜 아가씨보다 매일 나오고 일찍 들어가는 언니가 나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