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예쁘고 정상적인 갓생사는 그런분들 많이 시청했는데, 내가 오르지 못할 나무 인걸 아니까 현타 많이 오더라고요. 질투로 번지지 않아서 다행이더라고요. 이건 좀 못됐는데 adhd있고 뚱녀인 지방쿸 같은 좀 길티한 애들 보면서 좀 비웃으면서 도파민 터뜨리는? 그런쪽울 많이 보게 되더라고요. 길티한 애들에게 몰래 우월감 느끼면서 막 이런거 못고치는 제가 너무 싫네요...근데 재미는 후자가 압도적이라...당연히 저런과는 직접은 절 대로 보긴 싫습니다.
버블 1
· 5월 27일 17:39
나보다 별로인 인생 사는 사람들 보면서 우월감 느끼는 거죠
글쓴버블
· 5월 27일 17:39
@버블 1 이거 하 어떻게 못고칠까요? 저보다 잘난 분에게 질투로는 안 번져서 다행인데 사실은 이거도 나쁜건 맞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