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신경 안써요 술먹고 앞아서 사고쳐도 걍 근갑다 함 초이스가 갑자기 안되도 저 언니 예쁜데 왜 못들어가지 이렇게만 생각하고 별 생각 안함 어차피 누가 개수를 몇개 찍는지 알길이 없고 별로 관심도 없음 특히 강남 바닥은 개인주의라 내 인생 말곤 신경 쓸 기력여력 ㄴㄴ 그리고 최상위 상띠는 옷을 개거지처럼 입어도 되는건데 경험상 옷이 너무 막히고 롱치면 하퍼는 최상띠도 대륙초일땐 안될때 많음.. 너무 많이 생각하지말아여 며칠 전에 술 먹고 단체방에서 ㅂㅈ 깐 언니 있었는데 그날은 개빡쳤는데 담날되니까 걍 그런갑다함 이 바닥은 뭐 ㅅㅂ 어짜라고 마인드로 살아야됨
버블 1
· 25.11.25. 20:50
ㄹㅇ
버블 2
· 25.11.25. 20:52
하 이거 개맞는말인듯 어차피 가게에 몇백명씩 출근하고 다 술 마시면서 일하는데 솔직히 대형 하퍼는 진짜 알빠노 하고 일하면 되는거 같아요 저도 예전에 방에서 어떤 언니가 개만취해서 존나 수위 높이고 개지랄싼 적 있어서 열받았었는데 며칠 지나니까 걍 존재자체도 까먹음 일단 내가 돈 버는게 우선이라 ㅈㄴ 바쁘니까 남 생각도 안남 걍 며칠 절거나 취하고 ㅂㅅ짓 해도 철판 깔고 다녀야겠어요 쪽팔린다고 일 안 나가면 누구 손해인가 다 내 손해지 뭐
글쓴버블
· 25.11.25. 20:55
@버블 2 마자여 그때만 ㅅㅂㄴ이라고 담에 기억도 안남..여자 몸 자체가 남자보다 술에 약할 수 밖에 없는데 그거 먹어가며 몇시간동안 술 먹는거 자체가 힘든 일임..그리고 다이어트 한다고 다들 제대로 안먹고 출근할텐데
버블 7
· 25.11.25. 21:10
@글쓴버블 맞말.. 나만 잘벌면 되는거예요,, 개인주의
버블 3
· 25.11.25. 20:55
머리로는 아는데 막상 안되거나 힘들면 이런생각 드는거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ㅠ 그래도 다시한번 머리에 집어 넣을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