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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08.14. 03:42
일요일에 검은 화이바쓴남자가 택배라고 - 익명 커뮤니티
일요일에 검은 화이바쓴남자가 택배라고
문을 쾅쾅 두둘겼는데 문을 안열어 줬거든요 얼마후 나가서 스티커라도 붙여있나 봤더니 없어요 물론 택배도 없구요 몇달전에도 노부부가 법원서류 줄꺼라면서 제이름 부르며 벨눌렀는데 서류 받은건 없어요 혹시 심부름센터 이런걸까요? 찔리는건 4년전 잠수이별 밖에없고 헤어진지 3년됬는데도 저희집 근처 배회하는걸 봤어요 기질적 불안장애 있는성격인데 문밖에 나가는것도 무서워요
버블 1
· 23.08.14. 04:14
조현병 환청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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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8.14. 04:16
벨누르면 화면 떠서 봤더니 검은 화이바쓴 남자가 벨을 계속 누르면 택배요
택배 !! 여러번 소리지르는거 봤어요
제가 갸을 키우는데 문밖에서 소리지르니 개도 오랫동안 짖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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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08.14. 10:23
절대 문열지마여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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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8.14. 15:04
전에도 친구 시켰는지 말도 안되는 설문조사 한다고 통화한적 있어요
조심할께요
모두 조심하세요
안전이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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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08.14. 10:53
이사할 상황은 못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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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08.14. 15:02
네 올해는 지나야 이사할수 있을거 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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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08.15. 01:47
언니가 잠수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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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3.08.15. 01:53
네
싫어졌는데 싫다는 말을 못했어요
그냥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 차단 했어요
싸우거나 문제에 본질을 본인이 느끼도록 해줬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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