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하면서 알게된 조용하고 착한 친구랑 간간히 연락하고 일도같이 나가는데 거의 서로 일갈때만 연락하고 밖에서 따로는 달에 두세번 만나거든여. 근데 연락 답장 잘 안하고 연락도 없다가 삼사일 만에 전화와서 자기 힘든 이야기 말하다가 울고 이러길래 첨엔 다독여줬는데 이 루트 무한반복 … 우울하다며 삼사일간 연락 없음 -> 갑자기 전화하자면서 1시간 이상 전화하면서 자기 우울한 이야기 두시간 동안함 ->통화끝나고 나면 또 카톡 답장 하나두개하다가 연락안댐 진짜 저까지 우울해지고 한두시간 전화하면 기빨려서 손절 쳤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