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늙은 아줌마년이 지 손님한테 잘하라고~~~ 잘하라고~~~ 내가 더 어떻게 잘하는데 그럼 니가 들어와서 방 보던가 전 얌전한 스타일이라서 미친듯이 못 노니까 나중에 불러서 저 혼냈어요 시발 고등학교 이후로 이딴식으로 혼나는거 처음이에요 지나 나나 똑같은 술집년인데 지는 술 팔고 나는 술 따른다고 나한테 유세하고 진짜 죽이고 싶네요 시발년 혼낼 때 따질 걸 술 취해서 못 따졌어요 억울해죽겠네 아휴
버블 1
· 20.07.13. 07:28
.
버블 2
· 20.07.13. 07:29
ㄷㄷ마담이세요?
버블 3
· 20.07.13. 07:31
.
버블 4
· 20.07.13. 07:32
그럼 넌씨눈이신가...
버블 5
· 20.07.13. 07:45
22222ㄹㅇ 넌씨눈인가 굳이 글쓴언니 고생많았어요ㅠㅠ ㅅㅂ 술이나 잘팔지 왜 선생질인지ㅡㅡ 마담주제에
버블 6
· 20.07.13. 07:50
진짜 마담이세요? ㅋㅋㅋㅋ 욕은 잘하는데 잘 놀지는 못해서요^^ 욕 잘하는 걸 방에서 손님한테 해줬어야했나^^ 그면 마담이 존나 이뻐했겠네요
버블 7
· 20.07.13. 08:00
존나넌씨눈이네여
버블 8
· 20.07.13. 10:45
ㅠ 진짜 마담하는게 무슨벼슬이라고 ㅉㅉ 청산이나할것이지
버블 9
· 20.07.13. 13:08
아줌마년이 딸뻘인 저한테 그러고 싶을까요 ㅅㅂ ㅠㅠㅠ 결혼했는거 같은데 지 딸내미한테도 그러나 시발년
버블 10
· 20.07.13. 17:34
존나짜증나는게 마담이랑 부장들이 손님한테 잘하라 눈치주고 밖에서 이손님한테 잘헤라 머조아한다 이지랄한.ㄴ데 호빠애들은 그딴거 없자나요. 여자애들한테 존나 샤바샤바 머리 조아림? 존나배짱장사하지
버블 5
· 20.07.15. 03:52
에휴.. 언니 토닥토닥.. 역으로 생각하면 자기도 술 따를때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을텐데 마담들은 하나같이 다들 왜저러는건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