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억까하는거같아요 되는일도 지지리 없고 평범히 직장다니기도 힘들고 가정사도 존나 드럽게 기구한데 남들은 걍 평범한줄알아요 제가 속뒤집어지고 매일 살인충동 들어서 살인자될까봐 집나와 산지 어언 몇년인데 왜 이딴 개 쓰레기같은 자격도 없는 가축같은 인간들 밑에 태어났는지 의아해요 밤일 발들이고 밑바닥구를때 나한번이라도 도와준적 이나 있나 굶기지 않았으니 지도리는 다한줄아는 지능 떨어지는 버러지같은년들이라 나중에 뒤져도 장례식 갈생각없음 돈이라도 존나 물려주고 뒤지면 모르겠네 ㅋㅋㅋㅋ 말하기 싫지만 참기구해요 기구해 보이는게 화려하고 멀쩡해보인다해도 세상은 진짜 보이는게 다가아니듯 가까이보면 비극인건 다 알거에요 걍 버티며 살아왔는데 밤일도 끝물이고 비빌데도없고 어떤년은 잘사는데도 명품사려고 걍 취미로 밤일한다는데 그지같이 태어나는순간 많은게 정해지지뭐야 그때까지 답없음 뒤져야지 인생 존나 비참하네요 이거 그만둔다고 이것저것 다해봤는데 딱히 되는거 없어요 ㅋㅋㅋㅋ 그냥 짜증나서 탓좀 해봤어요 ~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
버블 1
· 25.03.19. 23:37
30넘어가면서 밤일 끝물이고 안좋은생각많이들죠 사는 물을 바꿔야해요 사는 마인드도 바꿔야하구
버블 2
· 25.03.20. 00:44
35인데요 언니 저도 집하고 연끊은지 15년 넘었고 별의 별일 다겪었는데 어차피 살아야할거 지지리궁상같아도 버티고 살아보셨음해요 이테까지 그래도 버티느라 고생했고.. 위로해주고싶어도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뭐라 말해줄수가없네요 하나 말씀드릴수있는건 개똥밭에굴러도 이승이낫구요 ㅈㅅ시도는 하지마세요 다 해봤는데 사람쉽게 못죽고 몸만 망가져요 그러느니 꽃같은 몸 그냥 냅둬주고 지금부터라도 나 자신 사랑해주려고 해보세요..
버블 3
· 25.03.20. 01:27
제가 지금 딱 35인데 저는 40되면 죽고싶단 생각하거든요 근데 막상 되면 못죽을듯 ㅠ 저도 항상 우울하고 못죽어서 꾸역꾸역 살고있어요..
버블 4
· 25.03.20. 01:51
저는 20살...30살 35살 다 죽고 싶었는데 살아 남았네요 지금 드는 생각은 사실 죽고 싶은게 아니라 이렇게 살기 싫은건데 방법이 없으니 그냥 꾸역꾸역 사는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