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들앉중인데 몇년됐거든요. 돈은 그렇게 많이 주진 않지만 생긴것도 그렇게 나쁘지않고 해서 이정도 금액에 이 얼굴이면 뭐 쏘쏘하다 생각했었는데.. 몇년동안 유지 되었던 이유중에서도 솔직히 외모가 반은 됐었거든요. 그래서 아예 마음도 없던것도 아니고.. 근데 몇년만에 그ㅅㄲ 물건중에 옛날사진을 봤는데 진짜 ㅈㄴ 못생긴 사람이 있는거예요. 누구냐고 물어보니 친구들이라고. 남자2명사진이었음. ㅈ심지어 앞니도 하나 빠져있었어요. 생긴게 정말 진짜 딱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임. 알고보니 이ㅅㄲ가 성형한거였드라고요. 그 이후부터 성형전 얼굴 계속 생각나는데 귀척떨거나 할때 오버랲이되서 와 진짜 주먹으로 한대 치고싶어요. 예전엔 돈 쫌 몇일만 기다려달라 그러면 기다려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며칠 딜레이되면 죽여버리고 싶고, 정말 성형전 얼굴이였다면 이 금액엔 택도 없을 뿐더러 아예 들앉하지도 않았을텐데 한번하자고 들이대면 벌레가 기어다니는거 같고 그냥 끝내고 일하러 가고 싶어요.. 지금 6,7월달꺼 못받았는데 8월 중순에 준다는데 당장 끝내고 싶어도 못끝내는 상황이예요. 생긴것도 ㅈ같이 생겼엇던 ㅅㄲ가 돈까지 이러니 그냥 살인충동밖에 생각이 안나요..
버블 1
· 25.08.2. 19:47
돈 밀리는거 ㅈ같다 진짜…
버블 1
· 25.08.2. 19:48
얼굴보다 돈 밀리는게 더 빡치고 죽여버리고 싶을거 같은데 저는ㅜ
버블 2
· 25.08.2. 19:51
어딜고쳤길래 개빻와꾸에서 그럭저럭 봐줄만하게 된거에요??
글쓴버블
· 25.08.2. 19:53
@버블 2 눈 코 턱 피부 치아
버블 3
· 25.08.2. 19:54
@글쓴버블 와 그냥 변신을 했네
버블 2
· 25.08.2. 19:55
@글쓴버블 다고쳤네요 그냥 대단하다
글쓴버블
· 25.08.2. 19:52
지금 들앉한지 4년 됐고 횟수로 5년째. 그전에도 쫌 밀렸다가 한꺼번에 주고해서 밀렸다가 주는거 별 개의치않았는데 요번에는 참을수가 없네요.
버블 4
· 25.08.2. 20:07
@글쓴버블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진심이 느껴져서 안터까유ㅓ여ㅠㅠㅠㅠ
버블 5
· 25.08.2. 20:08
끝물되면 원래 돈안나와여 인연끝나가는거임 언니도 이제언니갈길 찾는게 시간낭비 안하는걸거에요
버블 5
· 25.08.2. 20:09
@버블 5 그리고 돈도 두세달째 밀리는데 더기다려줄거잇나여?출근하면그만이지
버블 7
· 25.08.3. 00:15
@버블 5 22 맞아요 용기내서 정리하고 움직여야할 때가 온거같아요
버블 6
· 25.08.2. 20:12
악 먼지알아요 전 선수 코 하기전 집서랍 에서 증명사진같은거 봐서 나만몰래봣는데 엥 이느낌이엿슴 코하나로 용됨 ..근데 손님이 눈코턱치아 다햇으면 정존나떨으젓을만해요 … 돈만받고 바로 버려요 갈아타요다른애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