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24이구 고2때부터 20살까지 사겻던 남친이 못생겻다돼지같다그래서 여태 성형싹하구 다이어트 싹하고 어쩌다 보니까 돈 부족해서 밤일도하게 됫거든요 남혐이 너무 심해졋어요 걔 이후로 남자 하나도 못만나고 잇어여 남자가 조금이라도 나 후려치면 그냥 싹 다 끊어버려요 아직도 두려워서겟죠? 버려질거같고 더 이상 두려워요 시간이 많이 지나면 갠찮아질까요 가정사도 안좋고 학대도 많이 당하고 딱히 할 줄 아는 것도 없으니까 맘이 그래요 언니들은 행복해요? 다들 어떻게 사세요 어떻게 떨쳐내고 살지
버블 1
· 23.11.6. 23:22
후려치면 다 싹 끊어야죠 언니 나이도 이쁜나이인데 뭘 고민해요 앞으로 좋은 사람 만나고 행복한 일만 있을거예요
글쓴버블
· 23.11.6. 23:23
@버블 1 고마워용 근데 저는 그게 심해서 조금이라도 후려치면 사귀는 사이어도 잠수타거나 싹 끊어요 그럼 다 와서 울고불고 한번만 만나달라하는데 대체 왜 그러는거예요?...
버블 1
· 23.11.6. 23:28
@글쓴버블 멍청해서 그런거죠 ㅋㅋㅋㅋ 잘해줄 필요없어요 잘해주능 사람 만나기에도 시간이 없다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