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도 ㅈ븅싄 같은데 케어도 안 돼서 다니다가 ㅈ진상 만나서 방중에 내내시달리고 얘기하고 관두고 다른 데가는데 그 가게보다 편하게 수입차이없이 벌어요.
가씨 없는 가게에 신규도 없는데 계속 연락해대고 몇 달만에 가니 또 아가씨 없고 누가 손님을 따로 만난다느니 관련없는 빻은소리 해대고 지명관리하라고 ㅈㄹ해대고 신규손님 없고 기존 손님 계속 데려오라하는 거에 질려버렸어요.
가게시설 관리좀 하라고 다른 아가씨들이 몇 달간 얘기한 거 하나도 개선없고 ㅈ창놔서 다시 안 가니 출첵전화 매일 해대네요. 전화하지 말라고 하니 출근하는지 이젠 톡 남겨놓으라는데 가끔 나오는 다른 언니들이랑 일하면 괜찮은데 아가씨 없을 때 대기조로 매일 부르는 게 너무 싫어요. 진짜 차단마렵네. 그냥 짜증나서 넋두리해봤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