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평범해도 가진거에서 가꾸고 꾸미고 걍 평범하게 학교다니고 친구들이랑 소소하게 놀고 외식하고 남자친구도 평범한외모에평범히 잘 사귀는데 왜 저는 이렇게 지팔지꼰할까요..평균보다 이뻐도 이 세계에 있으니까 외모정병걸리고 있으니까 남자도 무조건 잘생긴남자만나고싶어하고 약간 보여주기식? 아니 그리고 남자 자연미남보다 성형한애들 취향이라 성형한남 다 ㅂㅅ인데 도파민에 뇌녹아수 성형미남된 애 찾고 왜케 지팔지꼰 취향이에요 왤까 왜 ..? 그래서 이상한남만나서 자존감 나락가고 상처받고 글고 왜케 제 몸을 소중히 못하는지 아무한테나 대주고 외로워서.. 근데 그게 순간적인건 마취효과있어도 결국 더 외로워지고 자존감나락가는데